14일 오전 3시2분께 남양주시 수동면의 한 의류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시간40분 만에 꺼졌다.
이 불은 샌드위치 패널구조로 된 창고건물 2개 동과 창고 안에 보관 중이던 의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약 5억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새벽시간대라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고가차 1대와 굴삭기 2대 등 장비 27대와 인력 5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4일 오전 3시2분께 남양주시 수동면의 한 의류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시간40분 만에 꺼졌다.
이 불은 샌드위치 패널구조로 된 창고건물 2개 동과 창고 안에 보관 중이던 의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약 5억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새벽시간대라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고가차 1대와 굴삭기 2대 등 장비 27대와 인력 5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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