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흐드러지게 핀 길쭉한 모양의 밤꽃...향기는 '호불호'

김광섭 기자
10일 오전 9시30분께 여주시 금사면 이포리에 있는 밤나무에, 길게 늘어진 벼이삭처럼 생긴 밤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0일 오전 9시30분께 여주시 금사면 이포리에 있는 밤나무에, 길게 늘어진 벼이삭처럼 생긴 밤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0일 오전 9시30분께 여주시 금사면 이포리 이포보 인근에 있는 밤나무에, 길게 늘어진 벼이삭처럼 생긴 밤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길게 늘어트린 밤꽃은 밤나무의 수꽃이다. 암꽃은 수꽃이 시작된 지점에 약 2~3개가 달려 있는데, 나중에 밤송이가 된다. 밤꽃의 특유한 향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