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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정원서 꽃잎 떨구는 흐드러지게 핀 '겹장미꽃'

김종대 기자
7일 오후 5시 10분께 평택시 지산동의 한 카페 정원에 심긴 겹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어 장미정원에 온 듯 착각을 일으킨다. (사진=김종대 기자)

7일 오후 5시 10분께 평택시 지산동의 한 카페 정원에 심긴 겹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어 장미정원에 온 듯 착각을 일으킨다. 흐드러진 겹장미는 꽃잎을 하나둘씩 떨어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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