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5시 10분께 평택시 지산동의 한 카페 정원에 심긴 겹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어 장미정원에 온 듯 착각을 일으킨다. 흐드러진 겹장미는 꽃잎을 하나둘씩 떨어뜨리고 있다.
[중앙신문 = 김종대 기자 (kjd3871@ja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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