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남양주 진전읍 타일 보관 창고서 불, 인명피해 없어

이승렬 기자
26일 오후 7시40분께 남양주 진전읍의 한 타일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30분 만에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6일 오후 7시40분께 남양주 진전읍의 한 타일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30분 만에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6일 오후 7시40분께 남양주 진전읍의 한 타일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30분 만에 꺼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불로 창고와 창고에 보관 중이던 타일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굴삭기와 펌프카 등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