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잡초 무성·꽉 막힌 배수로...경기도기념물 ‘죽주산성’ 정비 시급

김광섭 기자
경기도기념물 제69호인 안성시 죽산면 ‘죽주산성’의 관리가 시급해 보인다. (사진=김광섭 기자)
경기도기념물 제69호인 안성시 죽산면 ‘죽주산성’의 관리가 시급해 보인다. (사진=김광섭 기자)

경기도기념물 제69호인 안성시 죽산면 ‘죽주산성’의 관리가 시급해 보인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26일 찾은 안성 죽주산성에는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성곽 곳곳엔 이미 자란 잡초가 무성하고 경사로가 심한 배수로엔 낙엽이 그대로 쌓여 있다. 우기 시 배수로에 쌓인 낙엽은 물길을 막아 침수 또는 도로 유실 등의 피해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