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11시50분께 남양주시 화도읍의 한 주방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시간 만에 진화됐다.
불은 공장 약 1500㎡를 태우고, 4일 오전 4시59분께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신고자는 인근 공장 직원으로, 화재 발생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5대 등 장비 25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3일 오후 11시50분께 남양주시 화도읍의 한 주방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시간 만에 진화됐다.
불은 공장 약 1500㎡를 태우고, 4일 오전 4시59분께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신고자는 인근 공장 직원으로, 화재 발생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5대 등 장비 25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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