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없이 맑은 날씨를 보인 19일 낮 12시10분께 양평군 지평면 이재효 갤러리에 전시된 작품 사이로 쭉 뻗은 나뭇가지와 파란 하늘이 보인다. 둥근 모양 때문인지 야외에 전시된 이 작품의 재료는 금속인데도 차갑게 느껴지지 않고 나무처럼 편안한 느낌을 준다.
미세먼지 없이 맑은 날씨를 보인 19일 낮 12시10분께 양평군 지평면 이재효 갤러리에 전시된 작품 사이로 쭉 뻗은 나뭇가지와 파란 하늘이 보인다. 둥근 모양 때문인지 야외에 전시된 이 작품의 재료는 금속인데도 차갑게 느껴지지 않고 나무처럼 편안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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