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3시50분께 광주시청에서 바라본 백마산이 황사로 인해 뿌옇게 보인다.
환경부는 12일 오전 7시 기준, 전국 17개 시·도의 황사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 단계로 격상 발령했다. ‘주의’ 격상 발령은 미세먼지(PM10)의 시간당 평균농도가 300㎍/㎥ 이상 2시간 지속될 때 내려진다.
12일 오후 3시50분께 광주시청에서 바라본 백마산이 황사로 인해 뿌옇게 보인다.
환경부는 12일 오전 7시 기준, 전국 17개 시·도의 황사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 단계로 격상 발령했다. ‘주의’ 격상 발령은 미세먼지(PM10)의 시간당 평균농도가 300㎍/㎥ 이상 2시간 지속될 때 내려진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