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남양주, 70대 남성 콤바인(농기계)에 끼어 숨져

이승렬 기자
22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기흥보건소 코로나19 응급환자 관리 TF팀에서 근무하던 A(30)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들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CG=중앙신문)
28일 오후 8시41분께 남양주시 조안면에 있는 한 비닐하우스 안에서 70대 남성 A씨가 벼 추수용 농기계인 콤바인에 끼인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CG=중앙신문)

70대 남성이 콤바인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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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41분께 남양주시 조안면에 있는 한 비닐하우스 안에서 70대 남성 A씨가 벼 추수용 농기계인 콤바인에 끼인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유압장비 등을 이용 A씨를 구조한 뒤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콤바인 작동 중 일어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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