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남양주 제지류 보관창고서 새벽 불, 1억8천만원 피해

이승렬 기자
26일 오전 1시50분께 남양주시 진건읍 신월리의 한 제지류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약 1억8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6일 오전 1시50분께 남양주시 진건읍 신월리의 한 제지류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약 1억8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6일 오전 1시50분께 남양주시 진건읍 신월리의 한 제지류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창고 5개동 약 1천㎡와 창고 안에 있던 화장지와 비누 등을 태우고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서 추산 1억8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불을 껐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