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남양주 액세서리 공장서 불, 인명피해 없어

이승렬 기자
24일 오전 0시56분께 남양주시 진전읍의 한 액세서리 공장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로 된 공장건물과 천막조로 된 가건물, 기계 등을 태우고 약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4일 오전 0시56분께 남양주시 진전읍의 한 액세서리 공장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로 된 공장건물과 천막조로 된 가건물, 기계 등을 태우고 약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4일 오전 0시56분께 남양주시 진전읍의 한 액세서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공장건물과 천막조로 된 가건물, 기계 등을 태우고 약 2시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약 1억27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 자택에서 TV를 보고 있는데 밖에서 펑펑 소리가 나 둘려보니 공장 뒤쪽에 위치한 비닐하우스 농막, 창고에서 불이 나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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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3대와 소방력 37명을 동원해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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