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부천 심곡동 지하차도 천정에 사다리차 ‘부딪혀’

정준용 기자
1일 오전 8시20분께 부천시 심곡동 소명자하차도에서 역곡역방향으로 지나던 1톤 규모의 사다리차가 지하차도 천정에 부딪치는 사고가 나 한때 출근길 교청정체가 빚어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일 오전 8시20분께 부천시 심곡동 소명자하차도에서 역곡역방향으로 지나던 1톤 규모의 사다리차가 지하차도 천정에 부딪치는 사고가 나 한때 출근길 교청정체가 빚어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일 오전 8시20분께 부천시 심곡동 소명자하차도에서 역곡역방향으로 지나던 1톤 규모의 사다리차가 지하차도 천정에 부딪치는 사고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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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한때 출근길 교청정체가 빚어졌으며, 사다리차 일부와 자하차도 입구에 설치된 교통 표지판이 파손됐다. 다행히 60대 사다리차 운전자 A씨는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동력절단기를 이용, 사고발생 1시간50분 후인 10시30분께 안전조치를 마무리했다. 경찰은 저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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