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드본세] 강추위·강풍·햇빛 3박자가 만들어낸 ‘남한강 풍경’

김광섭 기자
23일 오후 2시10분께 양평군 옥천면 인근 남한강 위에 언 얼음이 강추위와 강풍, 햇빛의 영향으로 멋진 수묵화를 만들어 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후 2시10분께 양평군 옥천면 인근 남한강 위에 언 얼음이 강추위와 강풍, 햇빛의 영향으로 멋진 수묵화를 만들어 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후 2시10분께 양평군 옥천면 인근 남한강 위에 언 얼음이 강추위와 강풍, 햇빛의 영향으로 멋진 수묵화를 만들어 냈다. 당시 이곳의 기온은 낮 시간대임에도 불구 영하 10.5도를 가리키고 있다. 또 강풍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19.5도를 육박하고 있다. 밖에서는 손이 시려 장갑없이는 잠시라도 있기 힘들정도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남한강의 이런 풍경은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생겨난다. 두텁게 언 남한강에 내린 ‘눈’이 바람에 이리저리 흩날리고 햇빛으로 인해 부분적으로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면서 만들어 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