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부천 12층 건물 옥상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정준용 기자
부천시 중동에 위치한 부천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여성 탈의실에 60대 남성 A씨가 침입했다는 고소가 경찰서에 접수돼 수사 중이다. (사진=중앙신문DB)
부천시의 12층짜리 상가건물 옥상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사진=중앙신문DB)

부천시의 12층짜리 상가건물 옥상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29일 오후 1시20분께 부천시 상동의 12층 건물 옥상에서 신원미상의 여성이 매달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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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구급대가 출동했을 때 요구조자인 A씨는 숨져 있었다. 타살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극단 선택했을 가능성에 무게가 쏠린다.

경찰은 여성의 신원 파악과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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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기자양반 2022.11.29 16:35

16층이 아니라 12층이오 기자양반

직원인가요 2022.11.29 21:57

사망자 직원인가요 ?? ㅠㅠㅠ 무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