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포토] 추분 앞둔 ‘수원천 수양버들나무’ 가을정취 가득

민희윤 기자
절기상 추분을 이틀 앞둔 21일 오후 수원시 세류동을 상징하는 수원천의 미루나무 가지들이 늘어진 채 가을정취를 가득 채우고 있다. (사진=민희윤 기자)
절기상 추분을 이틀 앞둔 21일 오후 수원시 세류동을 상징하는 수원천의 수양버들나무가지들이 늘어진 채 가을정취를 가득 채우고 있다. (사진=민희윤 기자)

절기상 추분을 이틀 앞둔 21일 오후 수원시 세류동을 상징하는 수원천의 수양버들나무가 가을정취를 가득 채우고 있다. 추분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절기로 9월 23일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