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경기도가 발표한 코로나19 현황에 따르면 경기지역 31개 시·군에서 2만703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망자는 3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715명에 이른다. 재택치료 중인 환자는 16만1015명으로 누적 재택치료자는 584만2546명이다. 또 경기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610만9867명이다.
경기지역 일일 신규 확진자 2만7032명은 수원시 2627명, 용인시 2195명, 화성시 2023명, 성남시 1919명, 고양시 1818명, 부천시 1629명, 안산시 1419명, 평택시 1417명, 남양주시 1182명, 시흥시 1091명, 안양시 1008명, 김포시 888명, 파주시 816명, 의정부시 775명, 광주시 689명, 광명시 604명, 하남시 575명, 오산시 565명, 이천시 559명, 양주시 505명, 군포시 482명, 안성시 368명, 구리시 326명, 의왕시 300명, 포천시 253명, 여주시 223명, 양평군 181명, 동두천시 164명, 과천시 146명, 가평군 145명, 연천군 140명이 발생했다.
이날 0시 기준 경기도는 2132개의 격리병상 중 56.1%인 1197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또 중증 병상은 623병상 중 43%인 268병상을 사용 중이다.
주요 감염 사례와 감염자 수는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다고 경기도는 설명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1만3002명, 해외유입 사례 369명 포함 11만3371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270만1921명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 2020년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949일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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