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남양주서 60대 남성 연쇄 추돌, 2명 사상

이승렬 기자
인천 부평경찰서는 60대 화물차 운전자 A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 (CG=중앙신문)
22일 오전 9시30분께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도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차량이 앞선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 60대 여성이 숨졌고, 오토바이 운전자도 중상을 당했다. (CG=중앙신문)

22일 오전 9시30분께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도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차량이 앞선 차량을 들이받았다. 사고가 났음에도 A씨는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 100m를 달렸으며 그의 차는 오토바이를 들이받고 이어 차량 2대를 잇따라 추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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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A씨의 차에 탑승했던 60대 여성이 숨졌고, 오토바이 운전자도 중상을 당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을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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