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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화륜’ 주제...제25회 이천 국제조각심포지엄 22일간의 대장정 마무리

송석원 기자
혹등고래-자유·월식·파장-원적산·꿈꾸는새 4개 작품 탄생
배진기 작가의 작품 '파장' (사진=송석원 기자)
백진기 작가의 작품 '월식' (사진=송석원 기자)

‘이천화륜(利川和輪)’을 주제로 한 제25회 이천 국제조각심포지엄이 22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16일 폐막했다.

이천 국제조각심포지엄은 지난달 26부터 16일까지 설봉공원에서 ▲김창환 ▲백진기 ▲백진현 ▲장백순 작가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돼 긴 장마와 무더위 속에서도 작가의 혼이 들어가 있는 조각 작품들을 완성했다. 이번 국제조각심포지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작가들은 참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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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설봉공원에서 열린 폐막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김재헌 부의장, 최갑수 조각심포지엄 추진위원장, 작가, 주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혹등고래-자유(김창환 작가), 월식(백진기 작가), 파장-원적산(백진현 작가), 꿈꾸는새(장백순 작가) 등 새로운 4개 작품이 탄생됐다.

백진현 작가의 '파장' (사진=송석원 기자)
백진현 작가의 '파장' (사진=송석원 기자)
장백순 작가의 '꿈꾸는 새' (사진=송석원 기자)
장백순 작가의 '꿈꾸는 새' (사진=송석원 기자)
김창환 작가의 '혹등고래-자유' (사진=송석원 기자)
김창환 작가의 '혹등고래-자유' (사진=송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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