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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제25회 이천국제조각 심포지엄...폭염·장마 속, 작가들의 막바지 구슬땀

송석원 기자
제25회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에 참가한 조각가들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무더위와 장마 속에서도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며 작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제25회 ‘이천국제조각 심포지엄’에 참가한 조각가들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무더위와 장마 속에서도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며 작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제25회 ‘이천국제조각 심포지엄’에 참가한 조각가들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무더위와 장마 속에서도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며 작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천화륜(利川和輪)’이라는 주제로 오는 16일까지 설봉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국제조각 심포지엄에는 국외 작가는 코로나19로 참여하지 않았다. 현장에 가면 작가들이 작품 제작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이번 행사의 참여 작가는 ▲김창환 ▲백진기 ▲백진현 ▲장백순 작가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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