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통 수십개를 실은 화물차가 견인돼 끌려가다가 뒷바퀴에 불이 났다.
5일 오전 6시께 인천 서구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청라IC 주변 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화재 당시 이 화물차량은 견인 중이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물차 뒷바퀴가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은 차량 화재 진압을 위해 2개 차로를 막고 약 20분 만에 불을 껐다.
차량에는 가스통 수십개가 실려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가스통 수십개를 실은 화물차가 견인돼 끌려가다가 뒷바퀴에 불이 났다.
5일 오전 6시께 인천 서구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청라IC 주변 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화재 당시 이 화물차량은 견인 중이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물차 뒷바퀴가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은 차량 화재 진압을 위해 2개 차로를 막고 약 20분 만에 불을 껐다.
차량에는 가스통 수십개가 실려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