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화성 식품가공공장서 불...5시간 30만에 진화

김소영 기자
7일 오후 5시21분께 화성시 서신면에 있는 식품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1개 동과 포장기와 고기 절단기 등을 태우고 약 5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7일 오후 5시21분께 화성시 서신면에 있는 식품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1개 동과 포장기와 고기 절단기 등을 태우고 약 5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7일 오후 5시21분께 화성시 서신면에 있는 식품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995㎡의 건물 1개 동과 포장기와 고기 절단기 등을 태우고 약 5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공장 안에 있던 직원 7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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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6대와 굴삭기 등 장비 28대, 소방력 72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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