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7시20분께 점동면 도리의 한 농가 앞에 빨간색 티셔츠를 입은 허수아비가 이제 막 파종한 고구마 새싹들을 늠름히 지키고 있다. 빨간색 옷을 입은 허수아비 모습은 유해조류가 반할 듯 가히 멋진 모습이다. 허수아비가 자리한 이곳 여주 점동면 도리는 아침부터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7시20분께 점동면 도리의 한 농가 앞에 빨간색 티셔츠를 입은 허수아비가 이제 막 파종한 고구마 새싹들을 늠름히 지키고 있다. 빨간색 옷을 입은 허수아비 모습은 유해조류가 반할 듯 가히 멋진 모습이다. 허수아비가 자리한 이곳 여주 점동면 도리는 아침부터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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