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8시20분께 한 도보 여행객이 금계국 핀 여주 대신면 남한강변 길을 걷고 있다. 이날 여주 대신면 남한강변은 아침부터 맑고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중앙신문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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