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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여주 영릉에 전시된 ‘세종대왕의 발명품’

김광섭 기자
추적추적 봄비가 내리던 지난 18일 세종대왕릉 안에 전시돼 있는 세종의 발명품들을 찾아가 봤다. 세종은 태종의 셋째 아들로 태종 18년인 1418년에 왕위에 올라, 32년간 재위하면서 많은 업적과 발명품을 남겨 지금도 추앙받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훈민정음(국보 제704호,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 창제를 비롯해 해시계, 혼천의, 측우기 등의 과학기구 발명, 집현전 설치, 아악 정비, 4군 6진 개척, 대마도 정벌, 활자 제도 및 농업 장려 등 정치·경제·문화·과학·군사 분야에서 훌륭한 업적을 남긴 세종대왕. 세종은 태종의 셋째 아들로 태종 18년인 1418년에 왕위에 올라, 32년간 재위하면서 많은 업적과 발명품을 남겨 지금도 추앙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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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세종대왕면에 위치한 세종대왕릉 영릉은 조선 4대 왕 세종(1397년-1450년, 재위 1418년-1450년)과 소헌왕후 심씨(1395년-1446년)의 능이다.

소헌왕후는 세종이 왕위에 오르자 공비가 되었는데, 세종 14년인 1432년에 공비라는 호칭은 왕비로 고쳐졌다. 8남 2녀를 낳은 후, 세종보다 약 4년 먼저 세상을 떠났다. 이 능은 조선 최초의 합장릉으로 병풍석을 생략하고 난간석만 둘렀으며, 혼유석은 2개를 배치했다.

추적추적 봄비가 내리던 지난 18일 세종대왕릉 안에 전시돼 있는 세종의 발명품들을 찾아가 봤다.

매표소 바로 뒤에 겉이 흰 백송이 자리하고 있다.
세종대왕릉 입구 오른쪽에 물품보관소와 여주시관광안내소가 있다.
입구에서 세종대왕릉 쪽으로 약 300여미터 걸어가다 보면 나오는 세종대왕릉과 효종대왕릉의 갈림길. 오른쪽으로 가면 효종대왕릉이 나온다.
효종대왕릉의 갈림길에서 약 100미터 앞에 있는 세종대왕동상. 동상 오른쪽과 왼쪽에 발명품들이 전시돼 있다.
세종대왕릉 영릉 안내도.
세종대왕동상.
규포.
혼상.
관천대와 적도의.
혼천의.
간의.
소간의.
현주일구.
천평일구.
정남일구.
일성정시의.
자격루.
앙부일구.
일구대.
일구대 내부.
천상열차분야지도.
측우기.
수표.
풍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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