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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인천지역 둘째 날 사전투표율 20.08% 집계···전국 20.62%와 비슷

남용우 기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 첫 날인 27일 오후 3시 기준 인천지역 투표율이 6.79%로 전국 7.25%보다 낮게 나타났다. 사진은 이날 사전투표하는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왼쪽)와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오른쪽). (사진=각 후보자 페이스북)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 둘째 날인 28일 인천지역 투표율이 20.08%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20.62%와 비슷한 수치다. 사진은 지난 27일 오전 사전투표하는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왼쪽)와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오른쪽). (사진=각 후보자 페이스북)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 둘째 날인 28일 인천지역 투표율이 20.08%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20.62%와 비슷한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둘째 날인 28일 투표를 마감한 결과 인천지역 유권자 253만4338명 중 50만8933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 사전투표율은 20.62%다.

인천지역에서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옹진군으로 36.94%, 가장 낮은 곳은 18.73%를 보인 서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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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지역별 사전투표율은 옹진군 36.94%, 강화군 30.66%, 동구 25.61%, 계양구 22.66%, 연수구 20.26%, 부평구 19.19%, 중구 19.16%, 남동구 19.01%, 미추홀구 18.98%, 서구 18.73%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 제6회 지선 인천지역 사전투표율은 11.33%, 제7회 지선 인천지역 사전투표율은 17.5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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