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구리 왕숙천 인근서 승용차끼리 충돌, 여성 3명 중경상

이승렬 기자
지난 20일 오후 4시51분께 평택시 고덕면 남북대로를 달리던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CG=중앙신문DB)
구리시 왕숙천 생태습지 인근 도로서 승용차끼리 충돌해 각 승용차에 탑승한 여성 1명이 중상을, 다른 여성 2명이 경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중이다. (CG=중앙신문DB)

구리시 왕숙천 생태습지 인근 도로서 승용차끼리 충돌했다.

1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33분께 구리시 수택동 왕숙천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와 승용차가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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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각 승용차에 탑승한 여성 1명이 중상을, 다른 여성 2명이 경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이들의 병원치료를 마치는 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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