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시원한 물줄기...‘화성시 동탄호수공원, 루나분수’ 어린이날부터 운영

김소영 기자
강영묵 과장 ‘시민 쾌적·안전 관람 위해 만전’
6일 오후 1시께 화성 동탄호수공원 대형 분수대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가 오는 가을을 더욱 짙게 만들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그동안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됐던 ‘화성 동탄호수공원 루나분수’가 어린이날인 다음 달 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사진은 지난해 9월6일 화성 동탄호수공원 루나분수. (사진=중앙신문DB)

그동안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됐던 ‘화성 동탄호수공원 루나분수’가 어린이날인 다음 달 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올해 루나분수 운영기간은 10월30일까지 약 6개월간으로, 어린이날 오후8시 약 50분동안 분수쇼를 볼 수 있다.

동탄호수공원 루나분수 메인쇼는 매월 2·4주차 토요일 오후8시부터 50분간으로 4곡(루나쇼, 울프쇼)이다. 평일 음악분수는 수용리부터 금요일까지 오전11시, 오후3시, 오후7시로 각각 20분간 가동(4~5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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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말 음악분수는 토·일 오전11시, 오후3시, 오후6시로 각각 20분간 운영한다.

국경일과 기념행사 시 추가 운영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탄력 운영될 수 있다.

강영묵 공원관리2과장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분수쇼를 재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교통혼잡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 또는 도보 이용을 권장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됐던 ‘화성 동탄호수공원 루나분수’가 어린이날인 다음 달 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사진제공=화성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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