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씨를 보인 9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연리의 ‘용당돈대’ 포좌속으로 서해바다와 김포시가 보인다. 돈대 안 포좌는 적을 공격하기 위해 포를 놓았던 자리다. 용당돈대는 343년 전인 1679년 조선 숙종 5년에 강화도 해안방어를 목적으로 쌓은 국방유적이다.
화창한 날씨를 보인 9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연리의 ‘용당돈대’ 포좌속으로 서해바다와 김포시가 보인다. 돈대 안 포좌는 적을 공격하기 위해 포를 놓았던 자리다. 용당돈대는 343년 전인 1679년 조선 숙종 5년에 강화도 해안방어를 목적으로 쌓은 국방유적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