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가수 박유천 친동생 ‘배우 박유환’ 대마초 흡연 혐의…검찰 송치

차영환 기자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이 코로나19로 뜸했던 음주운전 단속을 매주 2차례 이상 실시하는 등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음주 단속을 강화한다. 사진은 경기남부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28일 경기남부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에 따르면 박유환(31)씨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사진은 경기남부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가수 박유천의 친동생인 배우 박유환(31)씨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28일 경기남부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에 따르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박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박씨는 2020년 12월 태국 방콕의 음식점에서 한국인 2명과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박씨는 친형 유천씨의 콘서트에 특별출연하려고 방콕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와 그의 일행 중 1명은 경찰 조사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인정했다.

나머지 1명은 현재 코로나19로 국내 입국이 어려워 추후 입국한 뒤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