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음주단속하려던 경찰관 치고 달아난 30대 체포

김소영 기자
부천시 중동에 위치한 부천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여성 탈의실에 60대 남성 A씨가 침입했다는 고소가 경찰서에 접수돼 수사 중이다. (사진=중앙신문DB)
화성동부경찰서는 음주운전 단속 중이던 경찰관을 치고 도주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등)로 3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 (사진=중앙신문DB)

음주 단속을 벌이던 경찰관을 치고 달아난 30대가 체포됐다. 화성동부경찰서는 음주운전 단속 중이던 경찰관을 치고 도주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등)로 3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0시께 자신의 승용차 운전석에서 잠을 자던 중 음주단속하려던 B경위를 차로 치고 도주한 혐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A씨는 순찰차에 가로막혀 달아나지 못하고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A씨가 음주 측정에 응하지 않아 음주측정 불응죄도 적용했다.

B경위는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