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윤석열 후보, 소방관 세 분 순직 안타까워...추모

김종대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평택 소방관 세 분 순직소식에 안타깝다며 추모했다. (사진=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페이스북)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평택 소방관 세 분 순직소식에 안타깝다며 추모했다.

윤 후보는 6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평택시 물류센터 화재현장에서 연락이 끊긴 소방관님들의 무사 귀환만을 기원했지만, 안타깝게도 소방관 세 분께서 순직하셨다”며 추모했다.

그러면서 “마음이 무너진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위로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어 “전날 밤부터 시작된 불이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밤낮 없는 헌신에 걸맞은 보호대책이 필요하다”며 “반복되는 소방안전사고에 마음이 무겁다. 앞으로 출범할 정부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약속했다.

윤 후보는 “순직하신 소방영웅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국민을 지키고 구조하는 분들의 충분한 안전조치에 매진하겠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적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