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진접읍의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 타워크레인에서 근로자 2명이 추락사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시9분께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타워크레인 높이를 조절하던 중 인부 A씨와 B씨가 60m 아래로 추락했다.
당시 공사 부품 일부가 떨어지면서 변을 당했다.
추락하던 중 B씨는 줄에 걸려 구조됐지만 끝내 숨졌다.
고용노동부와 경찰은 공사현장 관리자 등을 상대로 안전조치 소홀 문제가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남양주시 진접읍의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 타워크레인에서 근로자 2명이 추락사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시9분께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타워크레인 높이를 조절하던 중 인부 A씨와 B씨가 60m 아래로 추락했다.
당시 공사 부품 일부가 떨어지면서 변을 당했다.
추락하던 중 B씨는 줄에 걸려 구조됐지만 끝내 숨졌다.
고용노동부와 경찰은 공사현장 관리자 등을 상대로 안전조치 소홀 문제가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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