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중앙신문 TV] 남양주 아파트 공사현장 타워크레인서 근로자 2명 추락사

차영환 기자

남양주시 진접읍의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 타워크레인에서 근로자 2명이 추락사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시9분께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타워크레인 높이를 조절하던 중 인부 A씨와 B씨가 60m 아래로 추락했다.

당시 공사 부품 일부가 떨어지면서 변을 당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추락하던 중 B씨는 줄에 걸려 구조됐지만 끝내 숨졌다.

고용노동부와 경찰은 공사현장 관리자 등을 상대로 안전조치 소홀 문제가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