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서부권

안산시, 지역 특산물로 ‘안산 브랜드 빵’ 개발 박차

김소영 기자
좋은아침, 군자농협, 안산대부밀 콩 영농조합법인, 청춘영어조합법인과 업무협약 체결
안산시는 16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좋은아침, 군자농협, 안산대부밀 콩 영농조합법인, 청춘영어조합법인 등과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안산 브랜드 빵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안산시청)
안산시는 16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좋은아침, 군자농협, 안산대부밀 콩 영농조합법인, 청춘영어조합법인 등과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안산 브랜드 빵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안산시청)

안산시가 대부도 포도, 대부김 등 시 특산물을 활용한 ‘안산 브랜드 빵’ 개발을 추진한다.

시는 16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좋은아침, 군자농협, 안산대부밀 콩 영농조합법인, 청춘영어조합법인 등과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안산 브랜드 빵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산시 음식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안산 대표 빵 브랜드 개발을 위한 것으로, 협약을 통해 시는 안산 브랜드 빵 생산 및 소비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 지원에 나선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군자농협, 안산대부밀 콩 영농조합법인, 청춘영어조합은 품질 좋은 특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좋은아침은 안산 브랜드 빵 개발 및 생산, 상품 판매처 확대를 위해 노력한다.

시는 상반기에 브랜드 빵을 선보일 계획으로, 안산 토박이 기업인 좋은아침과 당도 높은 포도, 미네랄이 풍부한 김, 영양가 높은 대부 밀 등 우수한 지역특산물을 공급하는 군자농협, 안산대부밀 콩 영농조합법인, 청춘영어조합법인과 협력관계를 유지해 안산 브랜드 빵이 지역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안산 브랜드 빵을 개발해 관내 특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고, 새로운 먹거리 브랜드 개발로 맛있는 도시, 안산으로 발돋움하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