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식품/의료

양평 개군면서 코로나19 집단 발생... '26명 확진'

장은기 기자
양평군 개군면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양평군재난안전대책본부는 5일 오후 12시 21분께 재난안전 문자를 통해 양평 #129~#154번까지 총 26명이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코로나19가 집단 발생된 개군면 전경. (사진=장은기 기자)
양평군 개군면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양평군재난안전대책본부는 5일 오후 12시 21분께 재난안전 문자를 통해 양평 #129~#154번까지 총 26명이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코로나19가 집단 발생된 개군면 전경. (사진=장은기 기자)

양평군 개군면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양평군재난안전대책본부는 5일 오후 12시 21분께 재난안전 문자를 통해 양평 #129~#154번까지 총 26명이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됐다고 밝혔다.

양평군은 현재 이들에 대한 동선 및 역학조사를 진행 중으로, 결과가 나오는 대로 홈페이지와 각종 SNS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확진자 집단 발생은 양평군 개군면 하자포리에 있는 한 다방의 업주가 확진되면서, 개군 면민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해 확진됐다.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개군 면민은 총 728명이 이른다.

현재 양평군 홈페이지는 감염 사실을 확인하려는 접속자가 몰리면서 접속이 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1개의 댓글

4u2266 2020.12.18 18:41

결과가 나오는 데로 -----> 결과가 나오는 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