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이천 화장장 중단하라" 박시선 여주시의장 "휴일 아침, 이천서 1인 시위”

김광섭 기자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이 28일 오전 이천시청과 이천 신둔면사무소를 각각 찾아 “엄태준 이천시장 여주시민을 우롱하는 부발읍 화장장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며 1인 반대 시위를 갖고 있다. 사진은 이천시청 앞에서 반대 시위를 하고 있는 박시선 의장. (사진=박시선 의장 페이스북)

여주시의 반대에 부딪혀 있는 이천시립화장장 건립과 관련,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이 “여주시민을 기만하는 이천시립 화장장 입지는 반드시 철회되어야 한다”며 휴일 아침에도 불구 1인 반대 시위를 이어갔다.

박 의장은 28일 오전 이천시청과 이천 신둔면사무소를 각각 찾아 “엄태준 이천시장 여주시민을 우롱하는 부발읍 화장장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며 1인 반대 시위를 가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날 이천 화장장 반대 피켓을 몸에 두르고 1인 시위에 나선 박시선 의장은 “(이천 화장장 건립은) 이천시민은 실망하고, 여주시민도 분노한다”며 “여주시민과 함께 입지가 철회되는 순간까지 끝까지 강경 투쟁 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