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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뿔난 KCC 여주공장 노조, 서울 본사서 농성

박도금 기자
윤대성 KCC 여주공장 노조위원장이 상여금 기본급화 반대를 요구하면서 삭발을 하고있다.
12일 아침 야간근무를 마친 KCC 여주공장 노조원 100여 명이 상여금 기본급화 반대를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
지난 12일 서울 서초동 본사 앞에서 KCC 여주공장 노조원들이 ‘최저임급법 준수하라’는 피켓과 깃발을 들고 농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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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힘내십시오~ 2017.12.13 10:54

Kcc노조위원장님 이하 모든분들 고생이 넘많습니다~ 힘내시고!!파이팅입니다~♡ 꼭! 건강 또한 챙기시는거 잊지마시고~ 끝까지 응원합니다~

송광찬 2017.12.13 10:34

총력투쟁!

개박살 2017.12.12 20:55

생쥐도 구석에 몰리면 고양이를 무는 법!!! 기다려라!!!~ 이제 곧 박살내주마!!!

주동훈 2017.12.12 20:21

우리는그전에회사에서주면준대로던지난시절의 조합원이아니다. 이젠정정당당하게우리의몫을 달라고외칠수있는 노동조합은끝까지싸워서쟁취할것이다. 단결!투쟁! 근로자들의그동안울분을회사는느끼게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