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군포시, 취약지역에 방범용 생활안전 CCTV 설치

최석민 기자
군포시는 관내 안전 취약시설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하고 저해상도 CCTV 카메라를 고해상도로 교체한다. (사진제공=군포시청)
군포시는 관내 안전 취약시설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하고 저해상도 CCTV 카메라를 고해상도로 교체한다. (사진제공=군포시청)

군포시 관내 방범용 CCTV가 보완, 개선돼 시민들의 체감 안전도가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군포시는 관내 안전 취약시설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하고 저해상도 CCTV 카메라를 고해상도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시는 8월까지 산본보건지소 앞과 임도오거리 등 11곳에 방범용 CCTV와 자가정보통신망 등 기반시설을 설치하고, 이를 시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CCTV 중 금정역 출입구 등 34곳에 설치되어 있는 130만 화소 이하의 저해상도 카메라를 8월까지 200만 화소 이상의 고해상도 카메라로 교체할 방침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