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서부권

부천국제만화축제 ‘예비 문화관광축제’지정

김소영 기자
전문가 현장 평가 등 지원받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최하는 부천국제만화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0~ 2021년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지정됐다. 사진은 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현장 전경. (사진제공=부천시청)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최하는 부천국제만화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0~ 2021년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지정됐다. 사진은 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현장 전경. (사진제공=부천시청)

부천국제만화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0~ 2021년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지정됐다.

예비 문화관광축제는 발전가능성을 가진 지역 축제의 자생력 및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년 주기로 엄격한 평가를 거쳐 지정한다.

이번에는 부천국제만화축제를 비롯해 전국 33개 축제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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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문화관광축제에 최종 선정된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앞으로 2년간 중앙부처 차원의 전문가 현장 평가,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 등의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조관제 운영위원장은 “남녀노소 모두가 만화를 즐길 수 있는 축제인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지속적으로 대표 프로그램과 볼거리 개발은 물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즐길거리를 확대해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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