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서부권

부천시-버스업체 대표, 감염증 대응 긴급 대책회의

김소영 기자
부천시가 지난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시내버스 대표자들을 소집해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사진제공=부천시청)
부천시가 지난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시내버스 대표자들을 소집해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사진제공=부천시청)

부천시가 지난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시내버스 대표자들을 소집해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날 회의에는 소신여객(주) 등 6개 시내버스 업체 대표자가 참석했으며 부천시 교통사업단장이 방역(소독) 강화, 운수종사자 마스크·장갑 착용, 손 세정제 비치, 감염 예방교육과 위생점검 실시 등 감염증 예방 활동을 철저히 해달라는 내용을 업체에 전달했다.

류철현 교통사업단장은 “버스는 다중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이므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버스업체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