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CU는 '트러플하몽스틱'이 이달 1∼15일 스낵 매출 1위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편의점 스낵 매출은 새우깡·포카칩처럼 오랫동안 팔린 제품이 상위권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최근 출시된 트러플하몽스틱이 이들을 제치고 1위에 오른 것은 이례적이라고 CU는 설명했다.
트러플하몽 시리즈의 또 다른 제품인 '트러플하몽칩'이 4위, '트러플하몽깡'은 10위에 올랐다.
이들 시리즈 3종의 누적 판매량은 지난 15일 기준 150만개를 돌파했다.
특히 이달 1∼15일 시리즈 판매량이 이미 지난달 한 달 판매량의 두 배를 넘어섰다고 한다.
CU는 수요가 늘면서 점포별 발주 수량을 제한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CU는 지난 7월 트러플하몽깡과 트러플하몽칩을, 지난달에는 트러플하몽스틱을 선보였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