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6시 35분, 여주 중앙동과 현암동을 사이에 두고 있는 남한강의 물줄기 따라 피어오른 물안개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