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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건교위, 전문가 자문 얻어 의정활동 강화한다

임창수 기자
‘의정발전자문위원회 건설교통분과회의’ 개최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의정발전자문위원회 건설교통분과회의’를 24일 개최했다. (사진=인천시의회 제공)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종인)는 시민과 소통하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의정발전자문위원회 건설교통분과회의’를 24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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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발전자문위원회는 5개 분과(기획행정, 문화복지, 산업경제, 건설교통, 교육)별로 각계각층의 전문가 7명씩 총 3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의회 건교위 의원들과 의정발전자문위 분과위원들이 참석해 도시재생 활성화와 재개발 사업 등 건설교통 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종인 위원장은 “건설교통분과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해 발전적인 논의가 계속되기를 바란다”며 “시민을 대표한 전문가들의 의견이 의정활동 및 인천시 정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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