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종훈 기자] 김경일 파주시장이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경선 결과 발표 직후 결선 각오를 밝혔다.
김 시장은 1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틀에 걸친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경선 결과가 발표됐다”며 “함께 경쟁한 후보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어 “지지와 응원을 보내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과를 더 큰 파주의 성공과 시민 이익을 실현하라는 요구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 동안 시민의 응원 속에 오직 민생을 바라보고 시정을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더 노력하고 더 뛰겠다”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또 “다가올 결선에도 겸허히 임하겠다”며 “파주의 성장과 시민의 삶이 더 나아지는 방향으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시장은 이번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했으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결선 투표를 거쳐 최종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다.




확인되지 않은 사항이라 삭제 처리되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항이라 삭제 처리되었습니다.
부정부패비리덩어리 김경일을 왜 민주당에사 쳐내지 않는건가요? 민주당 정말 실망이예요. 탈당하고 싶네요. 김경일때문에 탈당한다는 사람 많습니다.
황제수영 율곡리 배수 펌프장284억 업무시간 술먹고 관용차 타고 다니고 선거비 의혹 전재산1억에서 10억으로 늘어난 경위 상도도사퇴 경위 등등등 숱하게 많기도 하네 뭐 뻔뻔하게 또 다시 시장을 하겠다고 하는지. 적당히 해드셨으면 54만 파주시민을 위해 그만두고 그 자리에서 내려오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