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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에 꽃잎 흔들…수도권 최대 60mm

김광섭 기자
9일 오후 4시10분께 여주시 상동의 한 인도. 노란 개나리가 만개한 길을 따라 빨간 우산을 쓴 시민이 봄비 속을 걷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9일 오후 4시10분께 여주시 상동의 한 인도. 노란 개나리가 만개한 길을 따라 빨간 우산을 쓴 시민이 봄비 속을 걷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9일 오후 4시10분께 여주시 상동의 한 인도. 노란 개나리가 만개한 길을 따라 빨간 우산을 쓴 시민이 봄비 속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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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기상청은 이번 비가 10일 오전까지 이어지며, 지역에 따라 20~60mm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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