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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경기도의원, 용인 수지구 학교 교육환경개선에 17억9600만원 규모 추진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이 2026년 상반기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에서 용인특례시 수지구 31개 초·중·고등학교가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어 총 17억9689만2000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8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학교 현장에서 제기된 시설개선 수요를 반영하여 노후시설 보수와 기자재 교체·확충을 추진함으로써, 학생 안전 확보와 함께 보다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각 학교별 여건과 필요성을 고려한 맞춤형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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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학생의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개선과 학습 환경 개선 사업이 다수 포함되어,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가 기대된다.

김선희 의원은 “소규모 교육환경 개선 사업은 교육 현장의 불편을 신속하게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적 지원과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면서,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예산 확보를 위해서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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