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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강천 야산에 야생두릅 새순 '꿈틀'

김광섭 기자
4일 오후 2시50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 한 야산에 야생두릅 새순이 가지 끝을 밀어내며 올라오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4일 오후 2시50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 한 야산에 야생두릅 새순이 가지 끝을 밀어내며 올라오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4일 오후 2시50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 한 야산에 야생두릅 새순이 가지 끝을 밀어내며 올라오고 있다. 아직 잎을 다 펼치지 못한 채 껍질을 뚫고 나온 모습이 이른 봄의 생동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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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은 두릅나무의 어린 순으로 봄철 대표 산나물이다. 특유의 쌉싸름한 맛으로 데쳐 먹거나 튀김 등으로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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