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춘분에 걷는 산수유 산책

김광섭 기자
절기상 춘분인 20일 오전 11시30분께 여주시 현암동 걷고싶은거리에 산수유꽃이 노랗게 피어나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춘분인 20일 오전 11시30분께 여주시 현암동 걷고싶은거리에 산수유꽃이 노랗게 피어나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절기상 춘분인 20일 오전 11시30분께 여주시 현암동 걷고싶은거리에 산수유꽃이 노랗게 피어나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가지마다 맺힌 작은 꽃들이 햇살을 머금고 터지듯 피어난 한적한 길을 한 시민이 산책하며 봄을 느끼고 있다.

춘분은 24절기 중 네 번째 절기로, 낮과 밤의 길이가 거의 같아지는 날이다. 이 시기를 지나며 낮이 점차 길어지고 기온이 오르면서, 자연은 겨울을 밀어내고 완연한 봄으로 들어선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