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박해광 한국B.B.S광주시지회장 “유소년의 건강한 특기·적성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

장은기 기자
한국B.B.S광주시지회장배 유소년 야구대회 성료

한국B.B.S광주시지회장배 유소년 야구대회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광주시 곤지암읍 경기도팀업캠퍼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B.B.S광주시지회장배 유소년 야구대회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광주시 곤지암읍 경기도팀업캠퍼스에서 개최됐다. 2019.05.25 /한국B.B.S광주시지회 제공

B.B.S광주시지회가 주최하고 광주시 GD유소년 야구단이 주관한 이번 야구대회는 수도권 지역의 12개의 유소년 팀을 초청해 U-11세, U-13세로 나눠 열띤 경쟁을 벌였다.

박해광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멀리 광주까지 대회를 위해 이동해준 유소년 야구단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이라며 “이번 대회 개최를 위해 노고가 많았던 김동하 GD유소년 야구단장과 특별히 귀한 시간을 내셔서 유소년 야구단의 발전 방향을 위해 좋은 말씀을 해주신 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소속의 선수, 코치셨던 강흠덕 스포츠투아이 야구학교 재활센터장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어 그는 “유소년들의 건강한 취미생활을 장려한 이번 야구대회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B.B.S광주시지회가 적극 지원할 것이며 광주지역 유소년 야구 통합을 위해서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문광호 곤지암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사)한국친환경물연구회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U-11, U-13세 모두 노원구 유소년 야구단이 우승했으며 박해광 지회장의 상장수여와 부상 전달로 마무리됐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