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화성시 요리 스티로폼 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김소영 기자

오늘 12시 47분 화성시 향남읍 요리에 있는 한 스티로폼 공장에서 화재 발생해 약 1시간만에 진화됐다.  화재가 발생하자 인근 소방서 소방차 수십여대가 출동해 화재를 진압했다. 공장에 있던 직원들은 인근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만약을 대비해 인근 기업체 직원 수백여명도 대피했다 복귀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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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행정안전부는 화재가 발생하자 안전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들의 안전을 당부했다.

9일 12시 47분 화성시 향남읍 요리에 있는 한 스티로폼 공장에서 화재 발생해 약 1시간만에 진화됐다. 2019.05.09 (사진=김소영 기자)
화재가 발생하자 스티로폼 공장 직원과 인근 기업체 근로자 수백여명이 대피했다가 복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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