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하남 광주원주고속도로서 화물차 전복 후 불…운전자 자력 대피

허찬회 기자
26일 새벽 하남시 학일동 광주원주고속도로(서울방면)에서 화물차가 전복된 뒤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운전자 1명은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의식은 명료했고 외견상 특이사항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6일 새벽 하남시 학일동 광주원주고속도로(서울방면)에서 화물차가 전복된 뒤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운전자 1명은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의식은 명료했고 외견상 특이사항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6일 새벽 하남시 학일동 광주원주고속도로(서울방면)에서 화물차가 전복된 뒤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운전자 1명은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의식은 명료했고 외견상 특이사항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6일 새벽 하남시 학일동 광주원주고속도로(서울방면)에서 화물차가 전복된 뒤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운전자 1명은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의식은 명료했고 외견상 특이사항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26일 새벽 하남시 학일동 광주원주고속도로(서울방면)에서 화물차가 전복된 뒤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운전자 1명은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의식은 명료했고 외견상 특이사항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51분께 하남시 학일동 구간 광주원주고속도로에서 화물차 전복 화재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광주원주고속도로 원주 방면을 주행하던 중, 반대 차선인 초월터널 초입부(서울방면)에서 화물차가 전복돼 화재가 난 상황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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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한 소방당국은 화물차에 난 불을 오전 2시28분께 완전히 껐다.

이번 사고로 화물자동차 1대가 전소됐다. 현장에는 소방 34명, 경찰 4명, 유관기관 2명 등 총 40명이 투입됐으며, 장비 12대가 동원됐다.

걍찰과 소방당국은 교통사고로 화물차가 전복된 뒤 갓길 벽면과 충돌하면서 화재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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